YEON PLANNING · 직관수학 (초6) · 독립 칼럼

🕵️ 잘라서 네모로 만들면 πr²

"원을 잘게 잘라 이어붙이면 직사각형이 된다" 비법을 따라가 보는 이야기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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영상에서 배운 것 기억나? 원을 피자 조각처럼 잘게 잘라 지그재그로 이어붙이면 거의 직사각형이 돼! 가로는 원둘레의 절반(πr), 세로는 반지름(r)이니까 넓이는 r×r×π. 오늘은 이 비법이 실제로 쓸모 있는 네 장면을 탐험해보자.
첫 번째 탐험 · 피자 자르기
주방에서 둥근 피자를 자르는 할아버지와 지켜보는 아이

반지름 10cm인 피자의 넓이는 얼마일까? (원주율은 3으로 계산해보자)

10×10×3 = 300㎠피자 조각을 이어붙이면 왜 직사각형이 되는지 떠올려봐!
두 번째 탐험 · 동그란 화단
한옥 마당에서 동그란 꽃밭에 물을 주는 아이

반지름 4m인 동그란 화단의 넓이는 얼마일까?

4×4×3 = 48㎡화단이 커질수록 반지름의 제곱만큼 넓이가 늘어나.
세 번째 탐험 · 벽시계 문자판
거실 벽에 걸린 둥근 시계를 올려다보는 아이

지름 20cm인 둥근 벽시계 문자판의 넓이는? 반지름부터 구해야 해.

10×10×3 = 300㎠지름을 2로 나누면 반지름! 원의 넓이 공식은 항상 반지름 기준이야.
네 번째 탐험 · 훌라후프
공원에서 훌라후프를 돌리며 노는 아이

반지름 50cm인 훌라후프가 만드는 원의 넓이는 얼마나 될까?

50×50×3 = 7500㎠훌라후프가 크면 클수록 반지름의 제곱만큼 넓이가 확 커져!

다음에 "동그란 물건의 넓이"가 궁금해지면

피자·화단·시계·훌라후프를 떠올리며, 원을 잘라 직사각형으로 펼치는 상상을 해보자!

✍️ 이 칼럼의 네 장면은 비법을 실감 나게 느껴보기 위한 가상의 "만약에" 이야기입니다. 모든 계산은 손검산 완료했습니다(원주율=3으로 간단 계산).
📖 "원의 넓이" 단원으로 돌아가서 더 연습하기