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지는 수학 · 중1작도와 합동

세 수만 적으면 똑같이 만들 수 있다

세 변이 같으면 모양이 통째로 같아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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📐 세 변으로 삼각형 만들기 — 모양이 하나로 정해진다

세 변의 길이를 바꿔 목표 삼각형과 똑같이 만들어 보세요.

🎯 목표 삼각형과 똑같이
🤔 왜 합동 조건을 배우냐면 — 「세 변만 같으면 모양이 통째로 같다」는 걸 알면 다리·기계 부품을 세 수만 적어 똑같이 만들 수 있어요. 도면이 그래서 가능해요.
📐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공장은 도면에 적힌 몇 개의 수만 보고 똑같은 부품을 만들어 냅니다.
세 변이 같으면 모양이 통째로 같다 — 그래서 도면이 성립합니다.
🙂
🖐 해 보기: 세 변의 합이 안 맞으면 삼각형이 안 만들어져요 (가장 긴 변 < 나머지 둘의 합)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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🔎 이 조건이면 하나로 정해질까?

주어진 것을 보고 어떤 조건인지 눌러 보세요.

🎯 조건을 고르세요
🤔 세 각만 같으면 크기가 다를 수 있어요 — 정해지려면 변이 하나는 있어야 해요.
🌉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다리를 짓는 기술자는 삼각형 골조를 씁니다.
세 각만 같으면 크기가 달라질 수 있으니, 변이 하나는 정해져야 합니다.
🖐 해 보기: SSS(세 변) · SAS(두 변과 낀 각) · ASA(한 변과 양 끝 각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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⏱️ 30초 대응 찾기

합동인 두 삼각형에서 대응하는 것을 30초 동안 찾아 보세요.

▶ 시작을 누르세요
🤔 ≡ 기호의 글자 차례가 곧 대응이에요 — 차례만 지키면 헷갈릴 일이 없어요.
🔩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부품을 검사하는 사람은 대응하는 변과 각을 짝지어 봅니다.
≡ 기호에 적힌 글자 차례가 곧 짝 — 차례만 지키면 헷갈리지 않습니다.
30초
🖐 해 보기: △ABC ≡ △DEF 면 A↔D, B↔E, C↔F 예요.

오늘 손으로 알아낸 것

「세 변만 같으면 모양이 통째로 같다」 — 그래서 다리·기계 부품을 세 수만 적어 똑같이 만들 수 있어요. 도면이 그래서 가능하답니다.

다만 세 각만 같으면 크기가 달라질 수 있어요. 정해지려면 변이 하나는 있어야 해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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