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지는 수학 · 중2삼각형의 성질

이등변 만들기 — 같음이 옮겨 간다

변이 같으면 각도 같아져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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🔺 이등변 만들기 — 두 변이 같으면 두 각도 같다

세 변을 바꿔 이등변삼각형을 만들어 보세요. 각이 어떻게 되나요?

🎯 이등변삼각형을 만드세요
🤔 왜 이등변삼각형을 배우냐면 — 「같다」가 옮겨 간다는 걸 처음 보는 자리예요. 변이 같으면 각도 같아지죠. 이 옮겨감이 도형 증명의 뿌리랍니다.
🌉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다리와 지붕의 뼈대는 삼각형입니다 — 변이 정해지면 모양이 안 바뀌기 때문입니다.
두 변이 같으면 두 각도 같아진다 — 「같음」이 옮겨 가는 이 성질이 증명의 뿌리입니다.
🙂
🖐 해 보기: 두 변이 같으면 그 맞은편 두 각이 같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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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나머지 각은?

두 각을 보고 나머지 한 각을 눌러 보세요.

🎯 나머지 각을 고르세요
🤔 삼각형 세 각의 합은 늘 180° — 삼각형을 잘라 세 각을 모으면 일직선이 돼요.
📐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제도하는 사람은 두 각만 재고 나머지 하나는 계산으로 채웁니다.
세 각의 합이 늘 180° 라서 두 개만 알면 나머지가 정해집니다.
🖐 해 보기: 세 각을 다 더하면 180 이에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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⏱️ 30초 외각 사냥

외각의 크기를 30초 동안 구해 보세요.

▶ 시작을 누르세요
🤔 외각 = 이웃하지 않는 두 내각의 합 — 180 에서 빼는 것과 같은 말이에요.
🏗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철골을 잇는 기술자는 바깥으로 벌어진 각을 따로 셉니다.
외각은 이웃하지 않는 두 내각의 합 — 재지 않고도 알 수 있습니다.
30초
🖐 해 보기: 먼저 세 각의 합 180 을 떠올리세요.

오늘 손으로 알아낸 것

이등변삼각형은 「같다」가 옮겨 간다는 걸 처음 보는 자리예요 — 변이 같으면 각도 같아지죠.

이 옮겨감이 도형 증명의 뿌리랍니다. 그리고 세 각의 합은 늘 180°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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