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🐰 간식 가게 — 하나씩 나눠 주기
동물이 온 만큼 간식을 하나씩 주세요. 그림을 눌러도 돼요.
🎯 손님을 세어 보세요
🤔 왜 세기를 배우냐면 — 몇 마리인지 세어야 간식을 몇 개 가져올지 알 수 있어요. 세기는 「얼마나 있나」를 아는 힘이랍니다.
🐣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병아리를 기르는 농부는 아침마다 몇 마리인지 세어 봅니다.
한 마리라도 없어지면 바로 알아채야 하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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🖐 해 보기: 하나씩 짝을 지어 주면 남는지 모자라는지 바로 알 수 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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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몇 개일까? — 세는 요령
흩어진 것을 세어 개수를 눌러요. 줄 맞추기 단추를 쓰면 세기 쉬워요.
🎯 몇 개일까요?
🤔 왜 요령이 필요하냐면 — 흩어져 있으면 두 번 세거나 빠뜨리기 쉬워요. 줄을 맞추면 실수가 확 줄어요.
📚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도서관 선생님은 책을 줄 맞춰 세웁니다.
흩어져 있으면 두 번 세거나 빠뜨리기 쉬워요 — 줄을 맞추면 실수가 확 줄어요.
🖐 해 보기: 센 것에 손가락을 짚어 가며 세면 빠뜨리지 않아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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⏱️ 30초 세기 대장
30초 동안 몇 개나 맞힐까요?
▶ 시작을 누르세요
🤔 빨리 세는 힘은 나중에 덧셈이 됩니다 — 3개와 2개를 한눈에 보면 5라는 걸 세지 않고도 알게 돼요.
🍰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빵집에서는 세지 않고도 3개와 2개를 보면 5개인 줄 압니다.
빨리 세는 힘이 자라면 그것이 나중에 덧셈이 된답니다.
30초
🖐 해 보기: 다섯씩 묶어 세면 훨씬 빨라요.
오늘 손으로 알아낸 것
세기는 「얼마나 있나」를 아는 힘이에요 — 세어야 몇 개가 필요한지 알 수 있죠.
하나씩 짝을 지어 주면 남는지 모자라는지 바로 보여요. 이게 나중에 나눗셈이 된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