🖐 만지는 수학
긴 바늘이 알려주는 몇 분
긴 바늘(분침)이 숫자 하나를 지날 때마다 5분씩! 직접 돌려보면서 "몇 시 몇 분"을 정확히 읽어보세요.
⏰ 지난번엔 짧은 바늘로 "몇 시"를 배웠죠? 이번엔 긴 바늘(분침)로 "몇 분"까지 읽어볼 거예요. 분침이 숫자 하나를 지날 때마다 5분씩 늘어나요. 아래에서 분침을 직접 돌려보세요.
기차역의 시계탑사진: Aciarium, Public domain · 위키미디어 공용
FIRST STORY
🚉 기차역 시계탑은 정확해야 해요
사진처럼 기차역 시계탑은 사람들이 기차 시간에 늦지 않게 도와줘요. 분침을 돌려서 5분, 10분, 15분… 정확히 읽어보세요.
🎯 목표: 분침을 돌려 15분을 만들어보세요
3시 정각
🖐 파란 긴 바늘(분침)을 눌러서 돌려보세요
🖐 느껴보기: 분침이 숫자 하나 지날 때마다 5분씩 늘어요 — 1이면 5분, 3이면 15분!
버스 정류장 시간표 안내판사진: John Robert McPherson, CC BY-SA 4.0 · 위키미디어 공용
SECOND STORY
🚌 버스는 30분마다(반시간마다) 와요
사진처럼 버스 정류장에는 도착 시간표가 붙어있어요. 분침이 아래쪽 6을 딱 가리키면 "30분", 우리말로 "반"이라고 해요.
🎯 목표: 분침을 돌려 30분(반)을 만들어보세요
3시 정각
🖐 파란 긴 바늘(분침)을 눌러서 돌려보세요
🖐 느껴보기: 분침이 6에 딱 오면 30분 — 한 시간의 절반(반)이 지났다는 뜻이에요.
✨ 두 이야기의 비밀

기차역 시계도, 버스 시간표도 — 분침이 알려주는 규칙은 하나였어요. 분침이 숫자 하나 지날 때마다 5분씩 늘어나고, 6에 오면 정확히 30분(반)이에요. 이제 어떤 시계를 봐도 분침만 보면 몇 분인지 정확히 읽을 수 있어요!

📚 만지는 수학 개념과, 문제 풀어보기 →
「아하! 보이는 직관수학」 · 만지는 수학 · 초2 시각과 시간
✍️ 이제 문제로 굳히기 — 각 10문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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