👆
🛞 바퀴 만들기 — 왜 덜컹거리지 않을까?
반지름을 바꾸고, 바퀴 위의 점을 끌어 돌려 보세요.
🎯 지름을 목표에 맞춰 보세요
🤔 왜 원을 배우냐면 — 바퀴가 원이면 중심에서 바닥까지 거리가 늘 같아서 덜컹거리지 않아요. 네모 바퀴는 굴릴 때마다 높이가 바뀌어 덜컹거리죠.
🛞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바퀴를 만드는 사람은 중심에서 가장자리까지를 똑같이 맞춥니다.
거리가 늘 같아야 굴러갈 때 덜컹거리지 않아요.
🙂
🖐 해 보기: 원 위 어느 점이든 중심까지 거리가 똑같아요 — 그게 반지름.
👆
🔍 반지름? 지름?
그림을 보고 길이를 눌러 보세요.
🎯 값을 고르세요
🤔 컵받침·접시·시계 — 둥근 것을 만들 때는 지름부터 정해요.
🍽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접시와 컵받침을 만드는 사람은 지름부터 정합니다.
지름은 반지름의 두 배 — 둥근 것을 만들 때 첫 번째로 정하는 수예요.
🖐 해 보기: 지름 = 반지름 × 2 · 반지름 = 지름 ÷ 2.
👆
⏱️ 30초 원 사냥
반지름과 지름을 30초 동안 빠르게!
▶ 시작을 누르세요
🤔 나중에 원의 둘레·넓이를 배울 때도 이 두 낱말이 바탕이 됩니다.
🎡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관람차를 만드는 사람도 중심과 반지름을 먼저 잡습니다.
나중에 원의 둘레와 넓이를 배울 때도 이 두 낱말이 바탕이 됩니다.
30초
🖐 해 보기: 지름은 반지름의 두 배 — 가운데를 지나가는 길이예요.
오늘 손으로 알아낸 것
원은 한 점에서 같은 거리에 있는 점들이 모인 것 — 그래서 바퀴가 원이면
중심에서 바닥까지 거리가 늘 같아 덜컹거리지 않아요.
그 거리가 반지름, 가운데를 지나 끝에서 끝까지가 지름 — 지름 = 반지름 × 2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