🖐 만지는 수학
변이 늘어나면 원이 돼요
다각형의 이름은 변의 개수로 정해져요. 변을 세어보고, 변을 계속 늘리면 무엇이 되는지 확인해보세요.
🔷 다각형의 이름은 변(꼭짓점)의 개수로 정해져요. 변이 3개면 삼각형, 6개면 육각형. 그런데 변을 계속 늘리면 놀랍게도 원에 가까워져요!
벌집의 육각형 무늬사진: Healthnutlady, CC BY 3.0 · 위키미디어 공용
FIRST STORY
🐝 벌집처럼 육각형 변을 세어보자
사진처럼 벌집은 육각형 모양이 반복돼요. 아래 도형의 꼭짓점을 하나씩 눌러서 변이 몇 개인지 세어보세요.
🖐 꼭짓점을 하나씩 눌러서 세어보세요
0/6개
🖐 느껴보기: 변이 6개면 육각형이에요! 벌집이 육각형인 이유는 벌들이 딱 맞게 빈틈없이 이어붙이기 좋아서예요.
SECOND STORY
⭕ 변을 계속 늘리면 원이 돼요
슬라이더를 오른쪽으로 밀어서 변의 개수를 늘려보세요. 변이 많아질수록 도형이 어떻게 변하는지 확인해요.
3개 — 삼각형
🖐 느껴보기: 변이 30개쯤 되면 점선 원과 거의 구별이 안 돼요. 원은 사실 "변이 무한히 많은 다각형"이라고 볼 수 있어요!
✨ 두 이야기의 비밀

벌집의 육각형도, 슬라이더의 다각형도 — 모두 변의 개수로 이름과 모양이 정해졌어요. 변이 적으면 뾰족뾰족, 변이 많아지면 점점 둥글어져서 결국 원에 가까워져요. 이제 다각형과 원의 관계를 눈으로 확인했어요!

📚 만지는 수학 개념과, 문제 풀어보기 →
「아하! 보이는 직관수학」 · 만지는 수학 · 초4 다각형
✍️ 이제 문제로 굳히기 — 각 10문항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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