영상에서 배운 것 기억나? 대분수가 나와도 겁먹지 말고 먼저 가분수로 바꾼 다음, 나누는 분수를 뒤집어서 곱하면 끝! 오늘은 이 비법이 실제로 쓸모 있는 네 장면을 탐험해보자.
첫 번째 탐험 · 요리사의 계량
밀가루 2와 1/4컵을 3/8컵짜리 계량스푼으로 나누어 담으면 몇 번 담아야 할까?
9/4 ÷ 3/8 = 9/4×8/3 = 6번대분수 2와1/4을 가분수 9/4로 바꾼 뒤 뒤집어 곱하면 끝!
두 번째 탐험 · 목공소의 나무판
3과 3/4m 길이의 나무판을 5/8m씩 자르면 몇 조각이 나올까?
15/4 ÷ 5/8 = 15/4×8/5 = 6조각가분수로 바꾸고 뒤집어 곱하면 조각 수가 딱 나와!
세 번째 탐험 · 화단 나누기
1과 1/2평 화단을 1/4평씩 나누어 꽃을 심으면 몇 구역이 될까?
3/2 ÷ 1/4 = 3/2×4 = 6구역대분수를 가분수로 바꾸는 습관이 계산을 쉽게 만들어줘.
네 번째 탐험 · 리본 공예
2와 1/2m 리본을 5/6m씩 잘라 공예품을 만들면 몇 조각 나오고 얼마가 남을까?
5/2 ÷ 5/6 = 5/2×6/5 = 3조각딱 나누어떨어지는 경우도, 남는 경우도 같은 방법으로 풀 수 있어.
다음에 "대분수 나눗셈"이 나오면
요리사·목수·화단·리본을 떠올리며, 먼저 가분수로 바꾸고 뒤집어 곱하는 상상을 해보자!
✍️ 이 칼럼의 네 장면은 비법을 실감 나게 느껴보기 위한 가상의 "만약에" 이야기입니다. 모든 계산은 손검산 완료했습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