🤔 왜 사각형의 성질을 배우냐면 — 네 가지를 따로 외우는 것이 아니라 대각선 둘이 모두를 정하기 때문이에요. 두 대각선이 서로를 이등분하면 이미 평행사변형이고, 거기에 길이가 같으면 직사각형, 수직이면 마름모, 둘 다면 정사각형이에요. 창틀·책상·타일이 반듯한지 볼 때 목수는 자로 네 변을 재지 않고 대각선 두 개를 재요. 그게 같으면 직사각형이니까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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🖐 해 보기: 각을 90° 로 놓으면 무엇이 되는지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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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성질만 보고 이름 맞히기
적힌 성질을 읽고 어느 사각형인지 눌러 보세요.
🎯 어느 사각형인지 고르세요
🤔 성질 하나만 들어도 사각형을 알아맞힐 수 있어요. 대각선이 서로를 이등분하면 평행사변형, 거기에 길이가 같으면 직사각형, 수직이면 마름모예요.
🖐 해 보기: 대각선 이야기인지 변·각 이야기인지부터 가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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⏱️ 30초 평행사변형 사냥
평행사변형의 성질로 빠진 값을 30초 동안 맞혀 보세요.
▶ 시작을 누르세요
🤔 평행사변형은 마주 보는 것끼리 같다 하나로 거의 다 풀려요. 변도 각도 마주 보면 같고, 이웃한 두 각은 더해서 180° 예요.
30초
🖐 해 보기: 마주 보면 같고, 이웃하면 180° 예요.
✨ 오늘 손으로 알아낸 것
사각형의 성질은 외울 것이 많아 보이지만, 실은 대각선 두 개가 다 말해 줘요.
서로를 이등분하면 평행사변형, 거기에 길이가 같으면 직사각형,
수직이면 마름모, 둘 다면 정사각형이죠.
목수가 창틀이 반듯한지 볼 때 네 변을 재지 않고 대각선 두 개를 재는 까닭이
바로 이거예요. 두 대각선이 같으면 그 사각형은 반드시 직사각형이니까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