만지는 수학 · 고2등차수열과 등비수열

계단과 눈덩이 — 더해 가기와 곱해 가기

자라는 속도가 완전히 달라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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🪜 계단과 눈덩이 — 더해 가기와 곱해 가기

첫항과 공차(공비)를 바꿔 다섯째 항을 목표에 맞춰 보세요.

🎯 다섯째 항을 목표로
🤔 왜 두 수열을 나란히 배우냐면 — 더해 가는 것과 곱해 가는 것은 자라는 속도가 완전히 달라요. 월급은 등차로 오르고 이자는 등비로 불어나죠. 이 차이를 모르면 큰 판단을 그르쳐요.
🪜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계단을 놓는 목수는 한 단씩 같은 높이로 올립니다 — 등차입니다.
같은 값을 더해 가면 직선처럼 자라고, 몇째 단이든 한 번에 계산됩니다.
🙂
🖐 해 보기: 등차는 aₙ = a + (n−1)d, 등비는 aₙ = a·rⁿ⁻¹ 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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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몇째 항은 얼마?

수열을 보고 다음 항을 눌러 보세요.

🎯 다음 항을 고르세요
🤔 차가 일정한가, 비가 일정한가 — 이것만 보면 갈래가 정해져요.
🏦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은행의 복리 이자는 해마다 같은 「배수」를 곱합니다 — 등비입니다.
더해 가는 것과 곱해 가는 것은 몇 해만 지나면 차이가 걷잡을 수 없이 벌어집니다.
🖐 해 보기: 이웃한 두 항을 빼 보고, 나눠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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⏱️ 30초 일반항 사냥

30초 동안 n째 항을 구해 보세요.

▶ 시작을 누르세요
🤔 일반항을 알면 100째 항도 한 번에 구해요 — 세지 않아도 되죠.
🚚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회계 담당자는 장비 값이 해마다 몇 퍼센트씩 줄어드는 것을 등비로 적습니다.
줄어드는 것도 「곱해 가기」 — 비가 1 보다 작을 뿐입니다.
30초
🖐 해 보기: 몇 번 더했는지·곱했는지를 세면 (n−1) 이 나와요.

오늘 손으로 알아낸 것

더해 가는 것과 곱해 가는 것은 자라는 속도가 완전히 달라요. 월급은 등차로 오르고 이자는 등비로 불어나죠.

이 차이를 모르면 큰 판단을 그르칩니다 — 그래서 둘을 나란히 배우는 거예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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