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📐 두 변과 낀 각 — 나머지 변이 정해진다
두 변과 낀 각을 바꿔 목표 변을 만들어 보세요.
🎯 남은 변을 목표로
🤔 왜 코사인법칙을 배우냐면 — 직각이 아니어도 두 변과 낀 각만 알면 나머지 변이 정해져요. 피타고라스는 90°일 때의 특별한 경우랍니다.
🏔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측량기사는 강을 건너지 않고 강폭을 잽니다 — 이쪽 두 점과 각만 재면 됩니다.
직각이 아니어도 두 변과 낀 각이면 나머지 변이 하나로 정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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🖐 해 보기: c² = a² + b² − 2ab cos C — C가 90°면 마지막 항이 사라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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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c² 은 얼마?
코사인법칙으로 c² 을 눌러 보세요.
🎯 c² 을 고르세요
🤔 cos 60° = 1/2, cos 120° = −1/2 — 부호가 뒤집히면 변이 길어져요.
✈️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항공 관제사는 세 지점 사이의 거리와 각으로 항공기 자리를 잡습니다.
코사인이 음수가 되는 둔각에서는 마주 보는 변이 길어집니다.
🖐 해 보기: 각이 둔각이면 cos 이 음수라 c² 이 커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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⏱️ 30초 사인법칙 사냥
30초 동안 남은 변을 구해 보세요.
▶ 시작을 누르세요
🤔 a / sin A = b / sin B — 큰 각 맞은편에 큰 변이 있어요.
🤖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로봇 팔의 관절을 몇 도로 꺾을지 정하는 계산에도 코사인법칙이 그대로 쓰입니다.
팔 길이 둘과 닿아야 할 거리를 넣으면 각이 나옵니다.
30초
🖐 해 보기: 비례식 하나면 풀려요.
오늘 손으로 알아낸 것
직각이 아니어도 두 변과 낀 각만 알면 나머지 변이 정해져요.
c² = a² + b² − 2ab cos C — C가 90°면 마지막 항이 0 이 되어
피타고라스가 됩니다. 피타고라스는 이 법칙의 특별한 경우였던 거예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