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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다가가 보기 — 값이 아니라 「가는 곳」
x 를 점점 가깝게 옮겨 f(x) 가 어디로 가는지 보세요.
🎯 아주 가까이 다가가 보세요
🤔 왜 극한을 배우냐면 — 그 점에서 값이 없어도 「가까이 갈 때 어디로 가는가」는 말할 수 있어요. 속도·넓이·기울기가 다 이 물음으로 정의됩니다. 도착하지 않고도 아는 것 — 그것이 극한이에요.
🚄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열차의 순간 속도는 그 한 점에서는 잴 수가 없습니다 — 점이 하나뿐이니까요.
그래서 아주 짧은 구간을 한없이 줄여 가며 「가는 곳」을 봅니다.
🙂
🖐 해 보기: x = a 에서의 값과 극한은 다른 이야기예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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🔍 극한값은?
극한값을 눌러 보세요.
🎯 극한값을 고르세요
🤔 0/0 꼴이면 약분부터 — 구멍을 메우면 값이 보여요.
💻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수치 계산을 하는 기술자는 0 으로 나눠지는 자리를 약분으로 먼저 메웁니다.
구멍이 있어도 그 둘레의 값이 한 곳으로 모이면 극한은 있습니다.
🖐 해 보기: 인수분해해서 (x−a) 를 지워 보세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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⏱️ 30초 극한 사냥
30초 동안 극한값을 구해 보세요.
▶ 시작을 누르세요
🤔 대입해서 되면 그냥 대입, 안 되면 약분 — 순서는 이것뿐이에요.
⭕ 현장 전문가 이야기 — 옛 수학자들은 원 안에 다각형을 채워 가며 원의 넓이를 구했습니다.
변을 한없이 늘려 갈 때 다가가는 값 — 극한의 가장 오래된 쓰임입니다.
30초
🖐 해 보기: 0/0 이 나오면 반드시 지울 것이 있어요.
오늘 손으로 알아낸 것
그 점에서 값이 없어도 「가까이 갈 때 어디로 가는가」는 말할 수 있어요.
속도·넓이·기울기가 다 이 물음으로 정의됩니다.
도착하지 않고도 아는 것 — 그것이 극한이에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