"펼치기" 영상에서 배운 비법 기억나? 겉넓이는 눈으로 통짜로 가늠하기 어렵지만, 상자를 완전히 펼쳐서 전개도로 만들면 여섯 면의 넓이를 다 더하기만 하면 돼. 오늘은 이 비법이 실제로 쓸모 있는 네 가지 상상 속 장면을 탐험해보자.
첫 번째 탐험 · 택배상자 펼치기
한 변이 20cm인 정육면체 택배상자가 있어. 이 상자를 감싼 종이(겉넓이)는 전부 얼마나 될까?
6 × 20 × 20 = 2,400cm²정육면체는 똑같은 정사각형 여섯 면 → 한 면(20×20)의 6배!
두 번째 탐험 · 선물상자 포장
한 변이 15cm인 선물상자를 포장지로 감싸려면, 포장지가 최소 얼마나 필요할까?
6 × 15 × 15 = 1,350cm²한 면(15×15)의 6배!
세 번째 탐험 · 장난감상자 전개도
가로 10cm, 세로 8cm, 높이 5cm인 장난감 상자를 완전히 펼치면 겉넓이는 얼마일까? (이번엔 세 종류의 면이 두 개씩!)
2×(10×8 + 10×5 + 8×5) = 340cm²10×8=80, 10×5=50, 8×5=40 → (80+50+40)×2 = 340!
네 번째 탐험 · 아이스크림상자 공장
한 변이 6cm인 작은 아이스크림 상자는 겉넓이가 얼마일까?
6 × 6 × 6 = 216cm²한 면(6×6)의 6배!
다음에 상자 겉넓이가 궁금해지면
머릿속으로 상자를 완전히 펼쳐서, 보이는 면들의 넓이를 하나씩 더해보자!
✍️ 이 칼럼의 네 장면은 비법을 실감 나게 느껴보기 위한 가상의 "만약에" 이야기입니다(실제 통계 아님). 모든 계산은 손검산 + 교차검증 완료했습니다.